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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딸’ 이방카 “아버지, 탄핵 분노하면서도 힘 받아” 덧글 0 | 조회 111 | 2019-12-22 12: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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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탄핵 동안 미중 무역 합의 등 상당한 성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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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38)는 20일(현지시간) 하원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승인이 오히려 아버지의 힘을 돋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 선임고문인 이방카는 이날 CBS와의 인터뷰에서 하원의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 승인에 대해 “아버지는 힘을 내고 있다. 그를 당선시킨 6300만 명의 유권자들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방카 고문은 “이는 최초의 순수하게 당파적인 탄핵이라는 점을 포함해 여러 측면에서 역사적인 일”이라면서 “우리가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던 일이 많았다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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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주 이 행정부는 전례 없는 저항과 살벌한 정치 분위기 속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냈다”며 미중 무역 협상 합의,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과 국방 예산안의 의회 통과 등이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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